컴마을 PC, 게임과 그래픽 작업에 탁월
컴마을 PC는 삼보컴퓨터가 제조하고 삼보서비스가 AS를 보장하는 중저가 제품이다. 따라서 가격과 AS를 동시에 고려하며 합리적인 소비패턴을 추구하는 n세대에게 안성맞춤인 선물이다.
PC에 장착된 리바TNT2프로의 비디오메모리가 32MB로 어떤 게임이나 멀티미디어 환경에도 잘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이 컴마을 PC의 특징.
주력 판매모델인 「이머신즈 P8629」는 윈도Me를 기본 탑재했고 멀티미디어 PC 환경에 적합한 인텔 펜티엄 Ⅲ 866㎒ 프로세서를 채택했다.
3D 사운드에 지포스2 32MB VGA가 장착돼 3D 환경 구현은 물론 게임과 전문적인 그래픽 작업에도 탁월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 52배속 CD롬, 40GB HDD, 64MB 기본 메모리는 멀티미디어 환경에 익숙한 n세대에게 적합한 선택사항이며 17인치 일반 모니터와 HP 640C 프린터를 합해 141만원, 모니터를 17인치 평면으로 선택해 구매할 경우는 149만원이다.
컴마을 PC는 삼보서비스의 중앙 12개 AS센터와 57개 지역센터에서 24시간내내 365일 AS를 받을 수 있으며 AS 신청 후 2∼4시간 안에 출동하는 원콜(one call)체계를 갖추고 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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