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썬트로닉스(대표 박찬명 http://www.suntronix.com)는 한국전기연구소와 공동개발한 IPM(Intelligent Power Modul)의 양산에 나선다.
이 회사는 오는 6월까지 10억원을 투자, IPM의 생산라인을 갖추고 3·4분기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김종경 이사는 『반도체 미세칩회로인 IPM은 인버터와 전력공급장치 등을 칩 위에 장착, 기존의 전력공급장치보다 크기를 줄였을 뿐만 아니라 신뢰성을 높였다』며 『오는 2005년까지 이 분야의 매출을 전체 매출의 30%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화인썬트로닉스는 올해 전년 대비 60% 증가한 340억원의 매출에 70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3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4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