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통신장비업체인 알카텔은 한국의 초소형전자부품(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사업 확대를 위해 사무소를 개설했다.
조한 대닐스 알카텔 마이크로일레트로닉스 사장은 7일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서울 사무소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고객에 ADSL 칩세트, 블루투스 관련 ASSP(특정용도의 표준형 제품), 주문형반도체(ASIC) 등을 공급하고 기술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알카텔은 또 싱글칩으로는 처음으로 블루투스 솔루션을 적용해 고속·고밀도의 광대역 접속장비 제조에 적합한 「다이나마이트 MTK-20850 8회선 ADSL칩세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