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트롤(대표 임상권 http://www.icontrol2k.co.kr)이 자동화시스템용 배터리 충전기(모델명 IBC-160BC1)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니켈카드뮴(NiCd) 배터리용으로 반도체 생산라인과 같은 자동화시스템의 AGV(Automated Guided Vehicle) 및 일반 공장라인의 전기자동차·지게차에 적용할 수 있다』면서 『이 제품을 삼성전자 반도체라인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HMI(Human Machine Interface) 소프트웨어(모델명 IBC-SA1)를 이용해 배터리의 특성과 주위의 작동환경을 감안, 전압·전류로 최적의 충전을 할 수 있으며 24V급 대용량 배터리에 모두 적용할 수 있는데 출력전압 범위는 직류 20∼32V이고 전류는 1∼160A다.
이 제품은 크기 500×500×1000(㎜), 무게 100㎏으로 기존의 대용량 충전기에 비해 크기를 40% 축소시켰으며 별도의 조작 없이 배터리가 충전기에 접속되면 자동으로 충전해준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3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4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