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헤드닷컴(대표 이은석 http://www.tophead.com)은 최근 PC 및 모니터와 관련된 4개의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탑헤드닷컴은 기존 모니터 윗부분에 별도의 액정 모니터를 하나 더 장착한 「탑헤드모니터」의 특허를 출원해 특허청으로부터 발명특허를 비롯 실용신안·의장특허를 받았으며 이를 이용해 인터넷 광고를 하는 기법은 BM특허를 획득했다.
이 회사의 이은석 사장은 『아직 BM특허의 불모지인 국내에서 우선 심사를 통해 BM특허를 받은 것은 인터넷 비즈니스의 영역을 한 차원 넓힌 것으로 이는 하드웨어를 저가에 공급하고 새로운 광고시장을 형성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현재 국내뿐 아니라 104개국에 30여개에 이르는 특허를 출원해 놓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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