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모테크놀로지(대표 정진현 http://www.unimo.co.kr)가 하드웨어 중심 사업을 개편, 소프트웨어 부문을 강화한다.
유니모테크놀로지는 주력사업인 무선통신기기와 CCTV에 소프트웨어를 개발, 접목시켜 고부가가치 상품에 생산역량을 집중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유니모는 최근 중앙연구소와 별도로 뉴미디어연구소를 신설하고 30여명의 연구인력을 배치했다.
뉴미디어연구소는 무선통신시스템 및 인터넷 CCTV, 원격제어 등 제반 하드웨어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전담하게 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5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8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9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