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 및 교통카드시스템 전문업체인 케이비테크놀로지(대표 조정일 http://www.kebt.co.kr)는 최근 울산 시내버스공동운수협의회와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6월까지 전체 시내버스 600여대에 통합교통카드 및 지능형 교통정보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시 교통카드시스템을 구축한 케이비테크놀로지는 울산 지역을 신규 사이트로 추가했으며, 시스템 운영은 「디지털부산카드」 사업자인 마이비(대표 박건재 http://www.mybi.co.kr)가 맡아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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