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중 IC카드형 전자화폐 및 교통카드 표준안이 마련된다.
정보통신부는 전자화폐 및 교통카드 등 IC카드가 산발적으로 확산됨으로써 인프라의 중복투자 및 이용자의 불편이 초래되고 있어 상반기내 IC카드형 전자지불수단의 국가표준화작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정통부는 각종 전자화폐 및 교통카드의 표준화작업을 통해 IC카드형 전자지불수단의 상호연계성을 제고, 다목적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통부는 정부주도하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전산원, 전자화폐 및 카드관련 업체 등을 중심으로 표준화대책반을 구성, 각종 전자카드와 교통카드의 표준화를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통부는 우선 이달중 IC카드형 전자화폐 및 교통카드의 표준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개발된 표준안은 한국전자지불포럼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상반기중 국가표준으로 채택하게 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