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대표 박기점 http://www.wooyoung.co.kr)은 중국 선양공장에서 구내통신단자용 카테고리 5급 IDC타입 보호기반 및 보호기를 월 30만대씩 생산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 임동호 이사는 『이들 제품을 중국에서 생산함으로써 기존 래핑타입 수준의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면서 『이 제품에서 올해 200억원의 매출을 추가로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영이 이번에 양산하는 제품은 지난 98년부터 한국통신 가입자망연구소와 함께 연구개발한 댁내배선설비의 보급에 힘입어 매년 30∼50% 성장, 내년에 시장규모가 34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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