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네빌 빈센트 http://www.3com.co.kr)은 네트워크 장비 업체로는 최초로 일반 소비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고객 서비스센터를 서울 용산전자상가와 테크노마트에 오픈하고 사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쓰리콤 제품만을 취급, 판매하는 네트워크 센터 5호점인 「쿠스코 IT」를 서울 용산 관광터미널에 개설했다.
고객서비스센터에는 숙련된 엔지니어가 상주해 AS를 실시한다. AS 대상 제품으로는 슈퍼스택 베이스라인 허브 및 스위치, 랜 카드, 오피스 커넥트 제품군 등이다. AS를 받기 위해서는 한국쓰리콤이 정품에 부착하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돼 있어야 한다.
한국쓰리콤은 고객서비스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02)3455-6384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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