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네빌 빈센트 http://www.3com.co.kr)은 네트워크 장비 업체로는 최초로 일반 소비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고객 서비스센터를 서울 용산전자상가와 테크노마트에 오픈하고 사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쓰리콤 제품만을 취급, 판매하는 네트워크 센터 5호점인 「쿠스코 IT」를 서울 용산 관광터미널에 개설했다.
고객서비스센터에는 숙련된 엔지니어가 상주해 AS를 실시한다. AS 대상 제품으로는 슈퍼스택 베이스라인 허브 및 스위치, 랜 카드, 오피스 커넥트 제품군 등이다. AS를 받기 위해서는 한국쓰리콤이 정품에 부착하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돼 있어야 한다.
한국쓰리콤은 고객서비스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02)3455-6384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8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
9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10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