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이 cdma2000 1x망을 이용한 무선데이터서비스에 나선다.
신세기통신은 cdma2000 1x망을 이용해 2일부터 수도권에서 최대 120Kbps급 무선데이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서비스는 우선 수도권 지역에서 실시되며 오는 4월 이후 서비스 지역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신세기통신 무선데이터서비스는 LG전자의 「Cyber-iX1」 단말기를 이용해 이뤄진다. 제공될 서비스는 네트워크 게임·TV·뮤직비디오·영화의 멀티미디어서비스 등이다. 신세기통신은 20, 30대를 대상으로 2일부터 가입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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