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양판점 하이마트(대표 선종구)가 가전코너의 메뉴를 세분화하고 공동구매 코너를 신설하는 등 인터넷 쇼핑몰 「e하이마트(http://www.e-himart.co.kr)」에 대한 부분개편을 1일 단행한다.
또 가전매장과 컴퓨터매장, 테마별매장 등으로 운영하고 테마별매장은 명품·알뜰벼룩시장·혼수·디지털특별매장 등으로 특성화 코너로 새롭게 단장한다.
하이마트의 인터넷 쇼핑몰은 지난해 7월 오픈해 월 평균 40% 이상의 매출성장을 기록, 지난 연말까지 2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하이마트는 「e하이마트」를 전자전문 인터넷 쇼핑몰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오는 4월 대대적인 개편을 계획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4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5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6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7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8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9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10
이퇴직률이 하이닉스의 10배?...삼성 반도체, 기준 바꾸니 1%대로 더 낮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