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사업자인 두루넷(대표 이홍선 http://www.thrunet.com)은 유해정보 사이트를 근본적으로 차단해주는 보안 솔루션인 「아이보호(I-boho)」 키보드를 자사 가입자들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할인권을 배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보안 키보드 보급은 두루넷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인터넷 불건전정보 차단 및 청소년 보호사업의 일환으로 초고속인터넷서비스 확산과 함께 이용문화의 개선이라는 목적을 담고 있다.
아이보호 키보드는 지난해 소프트엑스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우수발명품으로 부모가 자녀의 인터넷 사용을 모니터링함으로써 건전한 이용을 유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또 스마트카드를 장착해 PC 이용 기능을 제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PC 사용시간을 설정해 과도한 사용을 방지할 수도 있다.
두루넷은 이번 아이보호 키보드 보급을 위해 개발업체인 일레아트와 업무제휴를 체결했으며,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은 두루넷 요금청구서에 동봉된 아이보호상품권으로 일레아트 서비스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7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8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9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10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