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라코리아(대표 김현식)는 통신시스템시장을 목표로 10여종의 신제품 코어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알테라의 「메가코어(MegaCore)」 시리즈인 이 제품은 캐나다 오타와 기술센터에서 개발된 것으로 최대 622M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무선이나 케이블 모뎀 네트워크와 같은 전송 매체를 통한 비동기전송모드(ATM) 셀, PPP(Point to Point Protocol) 패킷을 운반하거나 소넷(SONET) 광 네트워크를 통해 신호를 운반하는 데 사용 가능하다.
알테라코리아는 이 코어 제품으로 프로그래머블로직디바이스(PLD) 하나에 사용자 임의의 고유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알테라 웹사이트(http://www.altera.com)에서 테스트 샘플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현재 공급이 가능하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