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최근 중국 상하이 방문시 『상하이 특구를 모델로 (북한에도) 경제특구를 만들겠다』고 발언을 한 것이 뒤늦게 전해졌다.
통일부 당국자는 26일 『김 위원장이 「경제특구를 만들겠다」는 말과 「서울에는 반드시 가겠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본지 1월 26일자 1·3면 참조
김 위원장의 이같은 발언은 중국 정부가 우리측에 전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4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5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6
내달 실손보험 사상 첫 '만기 도래'…5세대 대전환 시작
-
7
엘티메트릭, 천안·아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참여...'도시 인지형 디지털트윈' 구축
-
8
AI 범죄 범정부 대응체계 가동…딥페이크·금융사기 공동 대응
-
9
샤오미, 인도서 '백색가전' 사업 넓힌다...삼성·LG에 도전장
-
10
[ET특징주]이수페타시스,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