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로 운영하는 웹 사이트만을 전문으로 검색해주는 유료 서비스가 등장했다.
키스코넷(대표 김종수)은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만을 모아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 전문 검색사이트인 아이티바다(http://www.itbada.com)를 오픈했다.
이 회사 김종수 사장은 『점차 인터넷 서비스에도 유료화가 대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매월 정기적인 운영 관리비 명목으로 회비를 받아 통합광고 형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체에 광고를 게재해 인터넷 사이트의 인지도를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이미 500여 사이트와 계약을 체결해 서비스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