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로 운영하는 웹 사이트만을 전문으로 검색해주는 유료 서비스가 등장했다.
키스코넷(대표 김종수)은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만을 모아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 전문 검색사이트인 아이티바다(http://www.itbada.com)를 오픈했다.
이 회사 김종수 사장은 『점차 인터넷 서비스에도 유료화가 대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매월 정기적인 운영 관리비 명목으로 회비를 받아 통합광고 형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체에 광고를 게재해 인터넷 사이트의 인지도를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이미 500여 사이트와 계약을 체결해 서비스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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