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도체 벤처기업 트랜스메타의 지난 4·4분기 결산(10∼12월)은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결과를 보였다고 「C넷」이 보도했다.
트랜스메타는 저소비 전력칩인 「크루소」를 출시해 작년 3·4분기 이후 큰 화제를 모았으나 실제 실적은 손실이 매출보다 늘어나는 등 실망스런 결과를 낳았다.
이 회사의 4·4분기 매출은 1240만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했던 1100만달러보다 13% 정도 확대됐다. 그러나 손실이 무려 1730만달러에 달했다. 주당 손실은 20센트로 나타났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5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6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7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8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9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
10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