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는 세계 2위 컴퓨터중앙처리장치(CPU)업체인 미국 AMD의 새 프로세서인 「듀론」을 채용한 노트북PC가 이달중 처음으로 출시된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NEC는 이달중 AMD의 600㎒와 700㎒ 모바일 프로세서를 채용한 새 노트북PC인 「라비에 U(LaVie U)」 시리즈를 이달 말 선보인다.
「듀론 노트북PC」는 예상보다 늦은 것으로 당초 AMD는 듀론 칩을 지난 4·4분기에 공급하겠다고 밝혔었다.
AMD의 듀론칩 가격은 1000개 구매 기준으로 600㎒ 제품이 75달러, 그리고 700㎒ 제품은 123달러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8세 소년이 학교 발표하려 주운 '돌멩이'가…“1700년 전 로마 조각상”
-
2
달아서 조심했는데…“달달한 수박, 혈관 관리에 좋다”
-
3
“월드컵 보며 축구 배운다”…슈팅·드리블 다 되는 축구천재 '아틀라스'
-
4
'블루 오리진' 로켓 발사대서 대형 폭발… 스페이스X 추격에 브레이크
-
5
삼전처럼 파업 외칠라…TSMC 회장 직접 나서 “올해 성과급 30% 이상 인상”
-
6
전쟁 와중에 백악관서 '900억 격투기쇼'…트럼프 팔순잔치 무대는 'UFC 옥타곤'
-
7
AI 메모리 열풍 폭발…나스닥 또 최고치,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돌파
-
8
아이폰으로 축구 생중계?…애플 美 프로축구 중계 시연
-
9
로봇부터 우주비행사까지…NASA 도시급 '달 기지 프로젝트' 공개
-
10
만 80세 앞둔 트럼프, 결국 건강검진…“모든 수치 완벽” 직접 밝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