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장비 생산업체로의 변신을 모색하고 있는 에넥스(대표 박유재 http://www.enex.co.kr)가 「기체 레이저와 전자빔을 이용한 유해가스 정화장치(LEGR:Laser& Electron beam Gas Reducer)」에 대한 미국특허출원(출원번호 제09/150.067호)을 취득했다.
이번 미국 특허취득은 일본과 국제특허협력기구(PCT)에서 특허를 취득한 데 이어 세번째로 현재 에넥스는 일본 와코세이사쿠쇼와 디젤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기술이전에 대한 본계약을 지난 8일 체결해 정액로열티 총 6억엔을 지급받기로 한 바 있다. 문의 (02)2185-2082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10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