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빌(대표 조영재·정용상 http://www.onebill.co.kr)은 국내 도시가스업계 최대 공급권역을 갖고 있는 삼천리(대표 조승수)와 도시가스 사용요금 전자지불에 관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삼천리는 오는 4월부터 약 130만명의 자사 도시가스 이용고객에게 인터넷을 통한 사용요금조회 및 납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로써 삼천리 도시가스 이용자는 인터넷을 이용해 사용요금, 사용내역, 과거 결제내역 등 각종 정보를 조회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 전자결제를 통해 직접 은행에 가지 않고도 가스요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삼천리의 홍익주 경영정보 팀장은 『이번 업무제휴로 고객에게 정보제공과 요금납부를 편리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고지서 인쇄 및 발송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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