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위해 지난 1996년 산·학·관 오피니언 리더들의 토론의 장으로 마련된 「정보통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미래모임)」은 최근 2001년 신임 회장으로 서진구 코인텍 대표(49)를 선출했다.
정보기술(IT)업계에서 활동적인 전문경영인으로 꼽히는 서진구 신임 회장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후 삼성전자 연구실장, 삼보컴퓨터 전무, 두루넷 부사장, 미디어밸리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IT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
서 신임 회장은 지난 1999년 9월 코인텍을 설립, B2B·B2C·eCIS·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 개발 판매 및 온라인서비스임대(ASP)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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