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본 서버시장은 PC서버와 유닉스서버 모두 호조를 보여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파신문」이 야노경제연구소의 예측을 인용, 보도했다.
PC서버는 지난해 35만1200대가 출하, 35%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인터넷 데이터센터용 등으로 수요가 늘어 20%를 훨씬 웃도는 고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닉스서버는 지난해 5만2000대가 출하, 23% 정도 신장했으며 올해도 e비즈니스 시장 확대를 배경으로 비슷한 수준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OS 기준으로는 윈도와 유닉스가 순조로운 성장세를 유지하고, 리눅스는 점유율이 10%대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차량이 드론 기지로 변신”…美 초소형 드론 운용 시스템 공개
-
3
일면식 없는 행인 차도로 밀친 英 남성, 9년만에 검거
-
4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5
우울증인 줄 알았는데 암이었다…“피곤하고 잠 안오고” 증상 똑같은 '이 암'은?
-
6
“조종사 없이 보급품 투하”…美 장거리 자율 보급기 공개
-
7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8
'인구 50만'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기적…스페인 상대 '0-0 무승부'
-
9
“변기가 사람을 찾아간다”…中 이동형 스마트 변기 공개
-
10
비타민C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