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송장비 전문기업인 우리별텔레콤(대표 이정석 http://www.woribyul.co.kr)은 위성방식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업체인 GCT코리아(대표 데이비드 장 http://www.powersky.co.kr)에 10억원을 투자, 6.3%의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GCT코리아의 2대주주가 되었다고 7일 밝혔다.
우리별텔레콤이 투자한 GCT코리아는 무궁화 위성의 Ka밴드를 활용한 초고속 인터넷 사업자로 지난해 11월부터 서산·창원·안산 등지에서 위성방식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실시중이다.
우리별텔레콤측은 이번 투자를 통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함으로써 위성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에 소요되는 xDSL장비 및 기타통신장비를 우선적으로 공급, 올해 80억원, 2002년 200억원 등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