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컴넷(대표 박광수)은 한국IBM과 S/390, RS6000, 스토리지 제품에 대한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본격 영업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CD·ATM 등 금융자동화 시스템 분야 사업을 해온 청호컴넷은 이번에 한국IBM과 협력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IBM의 다양한 제품을 통합한 토털 솔루션을 금융권에 집중 공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청호컴넷은 지난 10년간 IBM 중고기기와 S/390 호환기기인 암달 관련 제품을 국내 20여개사에 공급한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양사의 협력사 계약은 대고객 서비스 향상과 시장 경쟁력 확대 차원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