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홈페이지 서울포커스(http://www.metro.seoul.kr)가 다음달 1일부터 한글은 물론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서비스된다.
특히 일본어 사이트에는 휴가 여행차 오는 방문객을 위한 쇼핑정보와 김치 등 전통음식 정보를, 중국어 사이트에는 서울의 현대화 과정과 첨단산업 현황에 대한 정보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새서울지도」 서비스도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제작된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