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홈페이지 서울포커스(http://www.metro.seoul.kr)가 다음달 1일부터 한글은 물론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서비스된다.
특히 일본어 사이트에는 휴가 여행차 오는 방문객을 위한 쇼핑정보와 김치 등 전통음식 정보를, 중국어 사이트에는 서울의 현대화 과정과 첨단산업 현황에 대한 정보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새서울지도」 서비스도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제작된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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