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시스 김재민 사장은 28일 유니시스 본사 차원에서 300만달러 자금을 투입해 국내에 윈도2000 데이터센터 기반의 「엑셀런트센터」를 내년 2월께 설립키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키로 한 엑셀런트센터는 유니시스가 국내 윈도2000 데이터센터사업, 특히 자사의 고성능 32웨이 PC서버사업을 위해 투자하는 것으로 각종 솔루션의 벤치마킹·교육·서비스 등을 담당하게 된다. 유니시스는 이를 대아시아 거점으로 활용해 아시아 지역의 PC서버사업에 전략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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