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SW)를 전문적으로 유통해온 엠에스테크(대표 소병우 http://www.mstech.co.kr)가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게임 소프트웨어 시장에 진출한다.
엠에스테크는 내년 1월초까지 치카치카쌈바·툼레이더V·용신(Dragon Man)·히트맨 등 4개 타이틀을 순차적으로 출시, 전국 할인매장·백화점·용산전자상가 등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엠에스테크는 내년도 게임관련 사업 매출목표를 245억원으로 책정해 놓고 있다. 문의 (02)3271-7135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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