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통신솔루션 개발업체인 팝컴네트(대표 최승혁 http://www.popcom.net)가 최근 국방부와 군 인터넷 영상면회소 설치계약을 체결, 4년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우선 전방에 위치한 9사단 지역을 시작으로 관련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관련 사이트(http://www.koreaarmy.net)에 접속해 회원으로 가입한 후 면회를 신청, 일정한 날짜에 PC카메라를 통해 얼굴을 마주보며 면회하면 된다. 이용료는 분당 88원이며 신청자가 부담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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