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 업체인 포시에스(대표 조종민 http://www.forcs.co.kr)는 지난 6월 자체 개발한 웹 리포팅 툴인 「오즈(OZ)」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보고 내년에 영업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포시에스는 제품출시 이후 지금까지 한국전력(표준 웹 솔루션)·삼성전자·LG전자·LG필립스 LCD·제일제당·전북대학교 등 30개 이상 대규모 사이트에 잇따라 공급했으며 11월에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선정한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응용 소프트웨어 부문)에도 지정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판매하는 오즈는 순수 자바/XML 기술에 기반한 웹 리포팅 툴로 기업의 보고서 양식에 맞게 데이터를 가공 처리해주는 웹 솔루션이다.
포시에스는 각 부문별 비즈니스 파트너를 확보하고 오즈 영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내년 3월께 EJB, XML, EIS 등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표준기술을 지원하는 2.0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6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7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