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클릭미디어코리아(대표 정기호 http://www.doubleclick.net/kr)가 다음달 7일 연말연시 기간 동안 자체에서 개발한 광고 솔루션 「다트(DART)」의 도메인 타기팅 기법과 노출횟수 조절 기능을 이용, 새해 메시지를 담은 배너광고를 서비스한다. 새해 인사 온라인 광고는 심마니·드림위즈·천리안·다모임 등 더블클릭미디어코리아의 20여개 네트워크 회원사 사이트에 노출된다.
정기호 사장은 『노출횟수를 조절해 새해 메시지 배너가 같은 사람에게 5번까지만 보이게 하는 등 반복노출로 인한 지루함을 없애고 다트솔루션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10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