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소프트웨어업체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6월 7일 워싱턴 연방지법으로부터 회사를 2개로 분할하라는 판결을 받아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했다.
당시 담당판사인 토머스 펜필드 잭슨은 MS의 2개사 분할과 함께 그동안 독점시비를 불러일으킨 인터넷 웹브라우저를 윈도에서 분리하도록 함께 명령했다.
지난 98년 10월 미 법무부와 19개주 정부가 불공정 행위를 이유로 MS를 제소하면서부터 시작된 이번 사건은 컬럼비아 항소법원에 계류중이다.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