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면 30판용, 신세기통신 신용등급 기사 삭제)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는 26일 적대적 인수합병(M&A)에 대비해 최대주주가 지분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니와이드 장갑석 사장은 이날 『22일 종가 기준으로 유니와이드의 시가총액이 기업가치를 훨씬 밑도는 500억원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적대적 M&A에 대비해 사재를 털어 주식을 사들이겠다』고 말했다.
장 사장은 『지난 10월 31일 5만주를 매입하기로 했던 것은 지난 22일까지 매입 완료했다』며 『현재의 주가는 실적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경영 차원에서 지분을 확대할 시기』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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