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자상거래 커뮤니티 및 포털사이트 구축 전문 벤처기업인 테라넷(대표 김장우)은 26일 국민카드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향후 100만 가맹점이 참여하는 포털사이트 「패스시티」 구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하는 패스시티는 금융·유통을 토대로 한 인터넷상거래 커뮤니티로 내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된다. 이에 따라 국민카드는 가맹점 및 회원에게 인터넷 기반의 상품구매, 판매, 광고 등을 구현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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