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도코모의 「i모드」는 올 한해 IT분야 최대 히트 상품으로, 또 최고의 비즈니스로 세계인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2월 세계 최초의 휴대폰 인터넷서비스로 일본에 등장한 i모드는 8월 가입자가 1000만명을 돌파하고 접속 가능한 정보사이트 수도 2만개를 넘어서며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또 전세계 관련 업체들에는 「돈버는 인터넷의 전형」으로 연구대상이 되며 무선인터넷 확산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 서비스는 11월 말 현재 가입자가 1500만명을 넘어섰다.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