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다카하시 마사유키)은 올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던 6색 프린터와 스캐너 4종 구입고객에게 현금을 되돌려주는 고객사은행사를 펼친다.
「두 번 맞는 돈벼락 대축제」라고 이름 붙여진 이번 행사는 대상 제품을 구입한 고객 전원에게 현금 1만원을 지급하며 다시 추첨을 통해 구입고객의 10%에게 10만원에서 100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행사는 내년 1월 31일까지 계속되며 응모방법은 제품구입 후 포함돼 있는 응모권을 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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