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 http://www.jseng.com)은 내년에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올해보다 두 배 신장한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주성은 이를 위해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내놓키로 하고 300㎜ 웨이퍼 공정 양산장비을 비롯해 고부가가치의 반도체 제조 핵심 앞공정 장비인 식각장치(etcher)도 개발해 양산할 예정이다.
또한 이 회사는 내년안으로 옥사이드(oxide)에처를 개발해 출시하는 한편 고집적 반도체 공정에 적용될 원자층증착(ALD)장비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주성은 수출비중을 전체 매출의 45%까지 대폭 끌어올리기로 하고 대만 등에 현지공장을 설립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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