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전문 수출입업체인 번영테크(대표 현수진 http://www.bonyong.com)가 전자부품 수출 대행 전문사이트인 파츠인닷컴(http://www.partsin.com)을 개설했다.
파츠인닷컴은 국내 각 부품제조업체와 전략적으로 제휴해 인터넷 및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전자카탈로그 개념의 사이트다.
국내 업체로는 태진기술(http://www.htckorea.com), 아린전자(http://www.arinelec.com) 등과 수출에 관한 기본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사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무역알선 사이트와 달리 전자부품만 홍보한다는 점과 마구잡이식 진열이 아닌 소수업체의 집중관리로 실질적인 영업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번영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나 전문인력 및 기타 구조적인 이유로 세계시장 개척이 더뎠던 국내 중소업체들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