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대표 배창모)는 22일 총회를 열고 신호주 산업은행 감사를 상근부회장(전무이사)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 신임 전무이사는 서울대 상대와 미국 밴더빌트대학원 경제학 석사 출신으로 지난 72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재무부와 청와대 등에서 근무했다. 한편 정강현 증권업협회 전무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전무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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