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이어니어의 공식 수입업체인 대동음향(대표 유두환)은 공간활용도가 높은 벽걸이형 오디오 「NS프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CD·튜너 본체와 테이프 데크, 새틀라이트 스피커, 서브우퍼, 파워앰프로 구성돼 있는데 특히 앰프가 분리돼 있어 풍부한 저음을 느낄 수 있다.
또 투명한 CD로딩방식을 채택해 CD의 움직임을 볼 수 있으며 센서식 오픈, 크로스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작동이 쉽다. 문의 (02)702-505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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