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해외 투자설명회(IR) 전문업체인 머니뱅크(대표 강태원 http://www.moneybank.co.kr)는 최근 전자신문과 공동으로 미국 LA 래디슨윌셔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 「제3차 한국 우수 벤처기업 투자설명회」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머니뱅크는 이번 해외 IR에 참석했던 종합헬스케어시스템 개발업체인 인포메드(대표 이종훈)가 M2벤처홀딩스와 현지 진출 및 투자상담을 진행중이며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는 G2K도(대표 김무강) IRG(Investment Rearch Group)와의 투자상담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동압 에어베어링 개발 벤처기업인 예원테크(대표 원찬희)는 미국 교포들이 운영중인 한미증권과, 인터넷 기반 원격교육 솔루션 개발업체인 런바이클릭(대표 조정연)은 PSS(Philosopher’s Stone Solution)와 각각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케이블아이는 미국 AT &T에서 전략적 제휴 제안을 받은 상태이며 초고속 인터넷 솔루션 제공업체인 에이엘테크는 이스트먼텔레벨인터내셔널과 투자상담 및 마케팅 제휴 제안을 받아 협상을 진행중이다.
이번 IR에는 포천랩·코플러벤처스·닷컴디렉터·M2벤처홀딩스 등 미국의 주요 15개 벤처캐피털들을 포함해 150여명의 기관 및 개인투자자들이 참석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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