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로넷코리아(대표 이종현 http://www.filonet.co.kr)는 보안 기반의 온라인 비즈니스 메시징 시스템인 「파일로세이프(FiloSafe)」를 개발, 이를 통한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사업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파일로세이프는 웹 환경에서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스토리지 호스팅을 기반으로 실시간 문서공유를 통한 협동작업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운용체계에 관계없이 웹 브라우저만으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이동이 많은 사용자나 여러곳에 지점을 둔 기업에 적합하다.
특히 고도의 보안기능과 정기적인 백업 서비스를 통해 대량의 문서를 안전하게 보관 및 유지할 수 있으며 공개키기반구조(PKI)를 이용, 그룹이나 팀 구성원간 안전하게 문서를 교환 및 공유할 수 있다.
이종현 사장은 『가상공간에서의 협동작업이 기업의 업무흐름과 접목돼 인터넷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장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이 시장의 중심에 파일로넷이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회사는 보안·네트워크·통신 분야의 다국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캐나다 밴쿠버와 싱가포르에 소재한 현지법인과 국제적인 연구개발 및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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