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나 학원 등을 대상으로 홈페이지를 제작해 주고 마케팅을 대행해 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우아넷(대표 심영업 http://www.wooa.net)은 마케팅이 여의치 않은 오프라인업체와 제휴, 인터넷을 통한 마케팅을 대행해 주고 이들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 상품을 무료로 회원에게 나눠주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에 따라 우아넷 회원에 가입하면 의료이용권·학원수강증·스포츠경품·미용경품과 같은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우아넷은 무형의 상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대신 회원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각종 마케팅 툴을 개발해 판매하게 된다.
우아넷은 병원·학원·여행사 등 150여개의 회원사를 확보했으며 회원사가 제공하는 경품 제공 규모만도 매달 2억여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