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 전문업체인 홈TV인터넷(대표 이장욱 http://www.home.co.kr)이 그동안 별도로 운영해온 본사 사무실과 연구소를 통합, 서울 강남구 대치동으로 이전했다.
홈TV인터넷은 이번 이전을 통해 본사 각 사업부와 연구소간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함으로써 급변하는 국내외 인터넷TV 시장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됐다.
신사옥 주소는 강남구 대치동 997의 11 동남빌딩 3층이며 대표전화는 (02)501-2624.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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