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형 저장장치 전문업체인 새로텍(대표 박상인 http://www.sarotech.com)은 일본 전자유통회사인 택산사에 외장형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및 CDRW드라이브를 수출한다.
새로텍의 수출물량은 5만대 규모로 금액으로는 500만달러 정도되고 최근 초기물량으로 2000대의 HDD CDRW를 선적한 상태다.
이번에 수출되는 저장장치는 IEEE1394와 USB 인터페이스를 모두 갖춘 복합형으로 초당 최대 50MB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새로텍 박상인 사장은 『일본은 이미 디지털캠코더 등 IEEE1394 인터페이스를 갖춘 주변기기들이 대중화된 추세로 고속 인터페이스 저장장치 제품의 수출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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