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O협회(회장 최석곤 http://www.esco.or.kr)는 현재까지 ESCO 자금 추천실적이 510여건, 877억원에 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 224건 648억원에 비해 각각 127.7%, 35.3% 늘어난 것이나 건당 지원액수는 2억8000여만원에서 1억7000여만원으로 크게 줄었다.
이와 관련, 남장현 사무국장은 『아직 지하철공사와 부산대 사업이 남은 가운데 올해 자금 추천실적이 가용예산 894억원에 육박했지만 반납금 등의 여유가 있어 큰 무리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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