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O협회(회장 최석곤 http://www.esco.or.kr)는 현재까지 ESCO 자금 추천실적이 510여건, 877억원에 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 224건 648억원에 비해 각각 127.7%, 35.3% 늘어난 것이나 건당 지원액수는 2억8000여만원에서 1억7000여만원으로 크게 줄었다.
이와 관련, 남장현 사무국장은 『아직 지하철공사와 부산대 사업이 남은 가운데 올해 자금 추천실적이 가용예산 894억원에 육박했지만 반납금 등의 여유가 있어 큰 무리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레노버, '실리콘 음극재' 노트북 최초 출시…PC 배터리 혁신
-
3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4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5
삼성전자서비스,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시범 운영…전국 확대 시행 예정
-
6
포유디지탈, 아이뮤즈 태블릿으로 페이퍼리스 ESG 시장 공략
-
7
제품 대신 '집' 판다...AI 전면에 내세운 LG전자 로테르담 매장, 매출 20%↑
-
8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9
삼성전자,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 운영…설치·서비스 전문성 강화
-
10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