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대표 박흥수)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우면동 본사에서 인터넷방송 개국 기념식을 갖고 내년 1월부터 자사 홈페이지(http://www.ebs.co.kr)를 통한 동영상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지상파TV, 위성1·2TV, FM 등 4개 채널 프로그램을 동영상으로 제공하며 과외방송 무료 VOD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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