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지난 21일 블루투스 워크숍을 개최, 국내 블루투스 표준화 작업을 위한 무선랜연구반을 공식 가동했다.
무선랜연구반은 정한욱 한국통신 가입자망연구소 무선사설망연구실장과 정찬형 두루넷 무선인터넷팀장이 각각 의장과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LG전자, 데이콤, 신세기통신, 서울이동통신, 팬택, 휴니드테크놀러지스 등 30여개 TTA 회원사가 주축이 됐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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