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자사 포털사이트 하나넷(http://www.hananet.net)의 개방회원제 실시를 기념해 진행한 「감각폭발 동영상 페스티벌」 이벤트에서 「부재중」이라는 작품을 출품한 양기원씨를 최우수상에 선정하는 등 최종수상자 및 작품을 뽑아 22일 발표했다.
2개월간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사회고발·풍자·코믹·생활 동영상 작품 64편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으며 우수상은 「IN DREAM」을 제작한 송명희씨 등 2명에게 돌아갔다. 또 「10원짜리」를 출품한 백병훈씨 외 5명이 가작을, 「청개구리의 반란」을 만든 이준열씨 외 2명이 인기상을 각각 차지했다.
한편 하나로통신은 이번 수상작품들을 하나넷을 통해 작품해설과 함께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10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