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자사 포털사이트 하나넷(http://www.hananet.net)의 개방회원제 실시를 기념해 진행한 「감각폭발 동영상 페스티벌」 이벤트에서 「부재중」이라는 작품을 출품한 양기원씨를 최우수상에 선정하는 등 최종수상자 및 작품을 뽑아 22일 발표했다.
2개월간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사회고발·풍자·코믹·생활 동영상 작품 64편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으며 우수상은 「IN DREAM」을 제작한 송명희씨 등 2명에게 돌아갔다. 또 「10원짜리」를 출품한 백병훈씨 외 5명이 가작을, 「청개구리의 반란」을 만든 이준열씨 외 2명이 인기상을 각각 차지했다.
한편 하나로통신은 이번 수상작품들을 하나넷을 통해 작품해설과 함께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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