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21일 이 지역을 벤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내년 말까지 도내 대학, 기업, 연구소, 금융기관 등과 함께 100억원대의 「청주벤처 펀드」를 조성,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지난 8일 가칭 「벤처펀드 조성 추진팀」(5명)을 구성한 뒤 충청북도내 주요 기업체 및 대학, 연구소 등과 이의 설립을 협의중이며 10억∼15억원을 출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벤처 펀드」가 조성되면 이 기금을 도내 우수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펀드 조성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8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9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
10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