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 http://www.n016.co.kr)과 한국통신엠닷컴(대표 정의진 http://www.m018.com)이 21일 무선네트워크 시뮬레이션 게임 「디바인에어」를 출시했다.
「디바인에어」는 이동전화단말기를 이용해 각자 자신만의 성을 구축, 전쟁을 통해 영토를 넓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무선인터넷에 접속하지 않거나 휴대폰이 꺼져 있어도 24시간 게임이 진행된다. 자신의 성이 공격받게 되면 문자메시지로 통보된다. 특히 현실의 시간대가 게임환경에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동시접속 제한이 없는 멀티유저게임으로 이용자 간에 커뮤니티를 형성, 정보공유 및 협동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새로운 종족마다 독특한 유닛과 건물을 소유할 수 있으며 레벨조절에 따라 다양한 수준의 게임이 가능하다.
016·018가입자로서 양사 무선인터넷 게임메뉴에 접속, 「전략시뮬」 「디바인에어」를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사용료는 월정액 300원이며 별도로 데이터 이용료가 부과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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